[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여자핸드볼 인천시청이 대구시청을 상대로 짜릿한 역선승을 거뒀다.


인천시청은 4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한 2016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대구시청을 24-23 한 점차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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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은 11승째를 챙겨 삼척시청에 이은 정규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


극적이었다. 인천시청은 경기종료 6분을 남겨두고 19-22로 뒤졌지만 송지은과 류은희의 연속골로 한 골차로 추격했다. 경기 종료 3분 전에 류은희가 득점에 성공해 동점, 13초 전 류은희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어 인천시청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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