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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협,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공동추진

최종수정 2016.08.26 11:15 기사입력 2016.08.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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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9월부터 시행할 계획인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을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의협은 지난 24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네의원 만성질환 관리 수가 시범사업 관리·운영방침'을 의결한 바 있다.
의협은 시도의사회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추가 공모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향후 의사협회를 통한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9월초 공동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의료계와 함께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위한 공동 T/F를 구성, 참여 의료기관 선정기준 마련 및 시범사업 관리·운영 관련 사항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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