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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스메카코리아 등 4곳 상장예심 승인

최종수정 2016.08.26 10:31 기사입력 2016.08.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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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메카코리아 등 4곳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메가코리아는 화장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991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인은 삼성증권이다.
서플러스글로벌은 기계장비 도매업체로 지난해 매출 941억원, 영업익 115억원을 냈다. 상장주관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오가닉티코스메틱홀딩스는 비금융 지주회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상장주관인은 유진투자증권이다.

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는 디알텍을 합병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인은 한화투자증권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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