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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정하은,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 발탁

최종수정 2018.09.10 20:00 기사입력 2016.08.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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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모델 정하은씨가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네오비전은 정하은씨를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정하은씨는 2012년 미인대회수상으로 데뷔한 뒤 , 프런투라인 트레이닝복의 전속모델, 캐리비안베이의 모델은 물론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도전슈퍼모델 시즌4에서 활약을 하며, 신동엽, 김나영이 함께하는 온스타일의 언스타일의 MC를 맡으며 방송 때마다 보여주는 완벽한 스타일로 패션 트렌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다수 제품의 경우 렌즈 표면에 색을 입혀 안구와 직접 맞닿는데, 이를 해결한 것이다.
특히 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 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네오비젼 제품 가운데 '달리시리즈'는 시장에 나올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다. 달리브라운(일명 구혜선렌즈)을 시작으로 달리2, 달리엑스트라, 샤이니달리, 달리원데이, 헬로달리 등을 선보였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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