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2장씩 총 50명에게 제공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네오비젼은 콘택트렌즈 구입 고객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대학로 연극 '오마이러브' 티켓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2장씩 총 5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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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권영찬 교수를 마케팅 이사로 영입해 스타마케팅과 함께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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