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터키 중앙은행이 23일 대출금리를 인하했다. 올해 들어서 6번째 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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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이날 터키 중앙은행이 일일물 대출금리를 8.75%에서 8.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고 보도했다. 대출금리는 올해 4월 10%로 인하된 이후 매월 인하됐다.


다만 기준금리는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레포)금리와 일일물 차입금리는 각각 7.5%, 7.25%로 동결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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