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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GS, 목표주가 '6만5000→6만6000원' 상향

최종수정 2016.08.19 08:03 기사입력 2016.08.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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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9일 GS 에 대해 발전 부문 실적이 살아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3대 발전 자회사(GS EPS·E&R·Power)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8월 말부터 GS E&R 산하 석탄 화력 발전소 1호기가 가동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민간 최초의 석탄 화력 발전소여서 한국전력(전력 구매처)과 수익 배분 방식에 대한 합의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에 실제 이익은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732억원, 이용률 85% 가정)보다 클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또 "LNG 발전소의 용량요금이 인상된다"며 "20% 인상을 가정하며ㄴ GS EPS의 수익이 약 150억원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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