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관내 향토 및 지정문화재 170점의 현황을 수록한 전자책(e-book)을 10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전자책은 지난해 제작된 '쉽고 흥미로운 용인의 문화유산' 도서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로 옮겨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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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전자책으로 발간한 '용인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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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이용하려면 용인디지털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onginlib.go.kr/digitallib) 디지털자료실에 들어가거나 스마트폰 및 태블릿단말기를 통해 교보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의 문화유산 정보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자책을 제작하게 됐다"며 "시민 맞춤형 문화유산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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