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이스트, 中내 혐한논란에도 '김수현' 효과로 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중국 내 혐한 기류에도 불구 키이스트 키이스트 close 증권정보 054780 KOSDAQ 현재가 2,885 전일대비 55 등락률 -1.87% 거래량 54,154 전일가 2,9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키이스트, 매각 무산 소식에 52주 신저가…10%대↓ [특징주]키이스트, 경영권 매각 소식에 급락 키이스트, 신임 대표이사에 조지훈 부사장 선임 가 소속 배우 김수현 효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8일 오후 1시46분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3.44% 오른 2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우리 정부가 사드 도입을 결정하면서 중국 관련 종목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반면 키이스트는 김수현이 최근 2주새 신규 광고계약을 맺으면서 혐한 기류에 빗겨난 모습이다.
이날 키이스트 한 관계자는 일부 매체에 "중국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이 예정돼 있는 게 맞다. 기존의 광고들도 꾸준히 작업 중이다"며 "이외 드라마나 영화 등 작품 제안과 광고 섭외 요청이 여전히 들어온다. 얼마 전부터 (사드배치 보복, 혐한류 주장과 관련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 체감할 만한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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