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국가대표 안바울이 지난 21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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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세계랭킹 1위 안바울(22·남양주시청)이 금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안바울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한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16강 경기에서 킬란 르 블로흐(프랑스)를 한판승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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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은 경기내내 앞서갔다. 절반을 먼저 따낸 뒤 경기 종료 직전에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기록했다. 32강 경기에 이어 2연속 한판승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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