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는 1일 2016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UHD는 TV보급률이 3~4% 밖에 안 되고, 시장에 UHD 콘텐츠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내년 2월 지상파 UHD 본격화 시점에 LG유플러스도 UHD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D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