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위드허그는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용의 후예: 전쟁의 서막(이하 용의후예)’에서 신규서버 ‘리피힐’오픈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정기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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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28일 진행된 정기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용의후예’의 핵심 콘텐츠 ‘드래곤 포스’가 개방됐다. ‘드래곤 포스’는 상점에서 구입 가능한 ‘하트스톤’으로 포스 경험치를 충전하여 ‘생명값’, ‘물리공격’, ‘마법방어’ 등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드래곤 전용 강화 시스템이다.


아울러 다운로드 속도 및 다이아 지급 수량 개선 등 유저들의 불편 사항을 최대한 반영한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으며, 다이아 소비에 따라 고급 아이템을 보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등 풍성한 게임 내 이벤트가 추가됐다.

네 번째 서버 ‘라피힐’도 새롭게 오픈했다. 출시 후 일주일이 넘는 기간 동안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용의후예’는 수천 명에 이르는 동시 접속자로 인해 서버 접속 지연 및 퀘스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용의후예’는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발빠르게 신규 서버를 오픈하였으며, 전 서버에 적용되는 오픈 기념 이벤트와 신규 서버에만 적용되는 다이아 반환 이벤트를 기간 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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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허그에서 ‘용의후예’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윤기 PM은 “첫 업데이트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아 유저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항상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유저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의후예’는 사전예약 1, 2위 어플리케이션 ‘모비’와 ‘루팅’의 다양한 쿠폰과 공식 커뮤니티 ‘용의후예 헝그리앱’에서만 실시하는 미션 이벤트를 통해 유저에게 게임 진행에 도움을 주는 게임 캐시 및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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