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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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조 바이든 부통령을 시작으로 27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 스타들의 연설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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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부통령은 "역사적으로 이 나라는 트럼프 처럼 무식한 대통령 후보를 고려한 적이 없다"고 일갈했다.


이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바이든 부통령 외에도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팀 케인 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줄지어 연설한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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