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클, 리우 올림픽 대표단 위해 모기기피제 지원
$pos="C";$title="팜클";$txt="전찬민 팜클 대표(오른쪽)가 서울 태릉 올림픽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재활의학과의 윤정중 전문의에게 모기기피제를 전달하고 있다.";$size="510,321,0";$no="20160719165145462619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생활환경 연구 개발기업 팜클은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단을 위해 대한체육회에 모기기피제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림픽 기간 동안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로 인한 감염병이 염려되는 가운데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2016 리우 올림픽 대표 선수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표 선수단에 지급되는 모기기피제 '잡스 엔젤넷'은 별도의 전기장치 없이도 공기의 흐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약효가 발휘되고 휴대가 간편해 숙소와 훈련지, 경기장 등을 이동해야 하는 선수들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뿌리지 않고 목에 걸거나 방충망 등에 붙일 수 있으며, 1미터 이내에 놓아두기만 해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훈련 시 유용하다. 또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훈련에 집중 할 수 있고, 30일간 효과가 지속돼 올림픽 기간 내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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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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