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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 신안 해수욕장 5곳서 민간안전요원 활동

최종수정 2016.07.18 16:07 기사입력 2016.07.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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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 신안 해수욕장 5곳서 민간안전요원 활동

"7~8월 휴가철 해변 순찰,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요원 보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이효철) 학생들이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 해수욕장에서 민간안전요원으로 활동한다.

수상인명구조자격증 취득 및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안전요원 보조 업무가 가능한 응급구조학과 1·2학년 재학생 30여명은 하계 휴가철 기간 동안 짱둥어 해수욕장·임자읍 대광 해수욕장·자은읍 백길 해수욕장·분계 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에서 해변 순찰 및 안전사고 예방,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를 비롯한 해경 안전관리요원의 보조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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