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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영상통화 계좌 개설 서비스 실시

최종수정 2016.07.18 10:30 기사입력 2016.07.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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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영상통화 계좌 개설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NH투자증권 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에 영상통화를 통한 실명 인증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NH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모바일 증권 브랜드 ‘나무’의 비대면 계좌개설 앱인 1 minute에 먼저 적용되며, 1 minute 앱 실행 시 ‘영상통화 인증방법’, ‘타 금융기관 계좌이체를 통한 인증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계좌개설을 할 수 있다.

영상통화 인증방법은 앱 안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실명 확인을 완료하여 즉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특히 인터넷 뱅킹, 스마트 뱅킹 등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계좌 개설 시 영상통화를 이용하면 보다 수월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모바일증권 나무의 신규 고객이라면 ‘1minute’ 앱을 이용한 계좌개설 후 나무 매체(HTS, 모바일, 홈페이지 등)를 통하여 주식 거래 시 1년 무료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년 후에는 업계 최저 수수료인 0.01%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투자정보서비스 ‘QV클럽’도 새롭게 단장했다. 2008년부터 시작한 QV클럽(舊 머그클럽)은 주식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1대 1맞춤형 상담, 톡상담, 전화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AI기반 추천종목 서비스인 퀀트 서비스와 QV클럽만의 추천종목을 실시간 톡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종석 Digital고객관리부장은 “모바일증권 나무를 만나는 첫 관문인 1 minute 앱은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계좌 개설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고, 영상통화를 통한 인증방법은 이러한 서비스 철학을 보다 공고히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 e-CRM기반의 온라인 자산진단 서비스(큐레이터)와 투자정보서비스(QV클럽)가 오픈되면 모바일증권 나무만의 특화된 자산관리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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