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 '0% 무료금리' 이벤트를 쏜다!! 최대 3억까지, 종목 100% 매수까지! 엄청난 혜택은?!
연계신용대출이란 최대 3억까지 저금리로 주식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투자방식이다. 최근 팍스넷은 업계 최저 금리인 연 2.6% 상품을 출시했다. 13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고 있어 주거래 증권사가 어디든지 업계 최저 금리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2년간 연장 수수료 없이 월 0.1%대의 저렴한 고정금리로 사용 가능한 상품과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이 출시되어 개인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팍스넷은 OK저축은행과 제휴하여 신규 대출 진행 고객에게 30일간 무료 금리 특급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 포함하여 400%,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한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다.
상담전화 1599-4095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팍스넷 스탁론 (☎ 1599-4095)
★ 업계 최저금리 2.6% ( 14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자기 자본 포함하여 4배, 최대 3억까지 보장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매도없이 신용/미수 대환가능
★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 온라인 대출로 간편한 이용 가능
※ 2년간 고정금리, 연장 수수료 없는 상품 출시 (☎ 1599-4095)
※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 OPEN (☎ 1599-409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index.htm?N=2
[No.1 증권포털 팍스넷] 7월 7일 핫종목
-
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
close
증권정보
033340
KOSDAQ
현재가
1,625
전일대비
50
등락률
-2.99%
거래량
686,309
전일가
1,675
2026.04.30 14:2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4:2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
뉴온
뉴온
close
증권정보
123840
KOSDAQ
현재가
55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55
2026.04.30 14:2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뉴온, 키성장 건기식 '매직키드' 출시 3주 만에 13만포 판매
뉴온, 어린이 키성장 건기식 '매직키드' 홈쇼핑 첫 론칭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4:27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003060
KOSPI
현재가
25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1
2026.04.30 14:2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특징주]에이프로젠바이오, 최대주주 1000억 지원 소식에 상한가 직행
바이오 훈풍에 자금 조달 이어져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