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번에도
"대공황 올 수도"…2026~2027년 경고
책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2026~2027년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폭락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그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폭락이
"또 다른 대공황이 될 수 있다"며,
위기를 맞을지 기회를 잡을지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위기 때마다 더 부자가 됐다"
그는 "1987년, 2000년, 2008년, 2015년, 2019년, 2022년
시장 붕괴 때마다 더 가난해진 것이 아니라
더 부자가 됐다"고 주장했어요.
이어 다가올 2026~2027년의 거대한 폭락에서도
더 부자가 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폭락은 자산 세일 기간"
기요사키는 폭락이나 경기침체, 대공황 상황에서는
좋은 자산들이 '세일' 상태로 나온다고 봤어요.
그러면서 세일 중인 자산을 사서 더 부자가 되고,
망가지지 말고,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위기 대비는 '실물 자산'으로
기요사키는 그동안 글로벌 금융 위기가 올 수 있다며
금·은·비트코인 등 실물 자산과 대체 자산 보유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왔어요.
경제 위기가 오히려 부를 쌓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투자 철학도
SNS를 통해 꾸준히 알려왔고요.
"주식보다 금·은·비트코인"

주식, 채권, 뮤추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현금 저축 등을
멀리하라고 했어요.
대신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부동산, 석유 등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AI생성이미지]
"10달러라도 만들어 은 사라"
최근엔 특히 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그는 10달러, 약 1만5000원이면 '정크 실버'를 살 수 있다며,
돈이 없다면 하루를 굶어서라도 은을 사라고 조언했어요.
한 줄 정리
위기는 온다 → 하지만 자산은 싸진다 → 그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