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헛개수, '컨디션' 빼고 새단장…새 광고 시작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갈증해소음료 '컨디션헛개수를 '헛개수'로 이름을 바꾸고, 제품 포장지도 교체하는 등 전면 리뉴얼했다고 5일 밝혔다.또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을 모델로 내세운 새로운 텔레비전 광고(CF)도 시작했다.
새 CF에서 헛개수는 옹달샘 멜로디에 맞춰 출근길과 회의실, 영화관, 헬스클럽 등에서 두 주인공인 이성경과 남주혁의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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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수를 남녀노소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갈증해소 음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내 몸에 웰빙', '갈증에 한水위'라는 새로운 카피를 썼다.
CJ 헛개수 브랜드매니저는 “CJ 헛개수는 100% 국산 헛개 나무 열매를 사용하고, 열량과 지방, 당류, 콜레스테롤이 없어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갈증해소 웰빙음료”라며 “소비자 층에게 웰빙 음료로써의 헛개수의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CGV 웰빙 헛개수 브랜드관 운영 및 신규광고 전파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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