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아내의 라디오 프로 출연한 최동석 아나 “처음 만났던 날 박지윤은 참 예뻤다”

최종수정 2016.06.27 18:45 기사입력 2016.06.27 18:45

댓글쓰기

사진=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최동석 아나운서가 아내 박지윤과의 첫 만남을 언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 쿨 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는 박지윤의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가 깜짝 출연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박지윤씨와 아나운서 3차 시험 보는 날 만났다”며 “KBS 본관 로비에서 박지윤씨가 커피를 마시는데 빨대를 꽂고 화장이 지워지면 안 되니까 되게 이상한 모습으로 쪽쪽 빨아 마시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지윤은 “여자들의 전매특허 표정”이라고 말했고, 최동석 아나운서는 “빨대 빨 때 눈은 왜 감았냐”고 말했다.

박지윤은 “그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냐”고 물었고 최동석 아나운서는 “그때 참 예뻤다”고 답했다. 박지윤은 그러나 최동석 아나운서에게 “입에 침이나 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