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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대비 위안 하락폭, 작년 8월 이후 최대

최종수정 2016.06.27 10:29 기사입력 2016.06.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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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중국 인민은행은 27일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6375위안으로 고시했다.

전 거래일 고시환율 달러당 6.5776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91%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하락폭이다.
유로화 대비 위안 가치는 전 거래일 대비 1.68% 급등한 유로당 7.3184위안으로 고시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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