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4일(현지시간) 브렉시트 공포가 확산되면서 파운드가 급락하고 엔화가 급등하는 등 글로벌 외환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파운드 가치는 장중 10% 가까이 폭락하면서 1985년 이후 최저치인 1.35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하루 변동 역시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인 6.52%를 깨고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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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가치는 달러당 100엔선이 무너지면서 폭락했다. 오전 11시43분 현재 엔화 환율은 99.02엔까지 떨어졌다가 101.42엔에서 거래되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20원 가량 뛴 오전 11시 55분 원화 환율은 달러당 1,170.35원을 기록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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