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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바또,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과 협업 컬렉션 출시

최종수정 2016.06.21 10:39 기사입력 2016.06.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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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민소매, 속옷세트 등에 디자인 녹여내

쁘띠 바또,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과 협업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랑스 유아동브랜드 쁘띠 바또가 뉴욕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과 협업 컬렉션은 21일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작은 배'를 뜻하는 쁘띠 바또는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소재, 엄격한 제품 관리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키스 헤링은 지하철과 뉴욕 거리의 벽면, 클럽 등지의 벽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진 화가다.

쁘띠 바또는 키스 헤링의 다양한 작품들을 브랜드의 제품에 녹여냈다. '빨간 하트를 든 춤추는 커플'을 비롯해 '라디오 맨', '댄시 낸시', '고양이 모자'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을 티셔츠와 민소매 톱, 속옷 세트, 신생아용 바디슈트 등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만이 아닌 성인 남녀와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내놨다. 대표 제품인 아동용 반팔 티셔츠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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