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 레인부츠 사진=락피쉬 제공

▲락피쉬 레인부츠 사진=락피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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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오늘(15일) 전국에 비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레인부츠 관리법이 화제다.


레인부츠는 비오는 날 발이 젖지 않게 해주는 실용적인 신발 중 하나다. 주로 고무나 합성수지로 만들어지며 고무깔창이 깔려있어 미끄러움을 방지해 준다.

하지만 통풍이 전혀 되지 않는 재질이기 때문에 곰팡이 균에 노출되기 쉽다. 맨발보다는 면양말을 신은 뒤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장시간 착용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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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무가 하얗게 변하는 백태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 세척해야 한다.

보관 시에는 신문지를 구겨 넣어주거나 제습제 등을 넣어 습한 환경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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