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동장이 된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주민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있다.

일일동장이 된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주민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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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7일 삼양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일일동장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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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행정’, ‘현장 행정’으로 구민과의 ‘신뢰와 소통’을 약속했던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민선 6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일일동장제를 통해 주민과 약속을 실천하고 지역내 13개 동 구석구석을 살필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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