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추모공간

▲구의역 추모공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기하영 수습기자]서울시가 3일 오후 4시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고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었다.

AD

회의에는 박원순 시장과 윤준병 신임 도시교통본부 본부장, 기조실장 등 구의역 사고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시의회 업무 보고로 윤 본부장의 회의 참석이 늦어지면서 오후 5시 30분 현재 여전히 회의가 진행 중이다.


기하영 수습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