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지탈옵틱, 韓 삼계탕 中 수출길 열려…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노블엠앤비 노블엠앤비 close 증권정보 106520 KOSDAQ 현재가 41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11 2026.05.14 13:54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노블엠앤비,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기로의상장사]노블엠앤비② ‘자본잠식’ 회사 194억에 인수 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국인들의 대표 선호식품 중 하나인 삼계탕이 다음달부터 중국에 수출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전 10시35분 디지탈옵틱은 전 거래일 대비 6.04% 오른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삼계탕 수출을 위해 한국과 중국 간 검역ㆍ위생 후속절차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중 삼계탕 중국 수출이 시작된다.
디지탈옵틱은 지난 12월 자회사 청현이 인천공항 면세점 업체 '시티'를 통해 중국 까르푸 1차 벤더회사 한수코리아에 황칠 삼계탕을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탈옵틱은 청현 지분 71.4%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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