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런닝맨 촬영 모습(출처=서울시)

▲중국판 런닝맨 촬영 모습(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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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에서 동대문디자인파크(DDP), 뚝섬유원지, 면세점, 용산가족공원 등 서울 곳곳의 관광명소가 소개될 예정이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중국판 런닝맨은 우리나라 시간 오후 10시10분(현지시간 오후 9시10분)부터 약 90분 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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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배우 송중기가 특별 출연하며 안젤라베이비, 덩차오, 이천,루한 등 중국 최고 인기 스타들도 함께 나온다.


달려라 형제는 지난달 20일 서울 촬영을 마쳤다. 김의승 시 관광체육국장은 "중국·동남아 등 주요 타깃 도시의 해외 방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유치해 서울의 매력적인 명소들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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