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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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5일 방한한다.


반 총장은 제주포럼 참석을 위해 25일 정오께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첫 일정으로 제주 중문 롯데호텔에서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임원진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올해 임기종료 후 내년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집중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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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반 총장은 방한 기간에 일본을 잠시 다녀오는 것 외에 총 6일간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제주포럼, 유엔 NGO 콘퍼런스,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안동 하회마을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제주와 TK(대구경북) 지역인 경주·안동, 경기 일산, 서울 등을 오가는 일정이다.

4·13 총선 이후 '반기문 대망론'이 다시 부각되는 시점으로 그의 방한 기간 동안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또 누구를 만날지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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