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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6일 '여성안전대책 마련' 당정협의 개최

최종수정 2016.05.24 10:19 기사입력 2016.05.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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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은 24일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주점 건물 화장실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범죄'를 계기로 유사 사건 재발 방지와 여성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당 정책위 관계자는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을 계기로 여성 안전문제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26일께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이성호 국민안전처차관, 이철성 경찰청 차장 등이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여성정책ㆍ신경정신과ㆍ범죄심리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다.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ㆍ이명수 복지위 간사ㆍ박인숙 안행위 위원 등이 참석한다.

이 관계자는 "27일 정부에서 여성안전강화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가 열리는데, 당이 이보다 앞서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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