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11일 ‘세계인의 날’ 주간을 맞아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인터내셔널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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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250여명과 내국인 재학생 300여명이 참여해 각 국가별 문화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및 음식을 체험했다.


또 외국인 유학생 장기자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 전통놀이 체험마당 등 한국의 전통과 문화에 낯선 외국인 유학생을 배려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임진호 초당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올해로 2회를 맞는 ‘인터내셔널데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내국인 재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공유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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