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특상·금상·특별상 등 휩쓸어 ‘최고의 조리사 산실’ 입증

<초당대 조리과학부 학생들이 '대한민국 다향축전 차음식요리대회'에서 특상, 금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초당대 조리과학부 학생들이 '대한민국 다향축전 차음식요리대회'에서 특상, 금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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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조리과학부(지도교수 이인성) 학생들이 10일 경남 마산에서 열린 '2015년 제16회 대한민국 다향축전 전국 차음식요리대회’에 3개 팀이 참가해 특상과 금상, 특별상 등을 휩쓸었다.

이 대회에서 전현우·이은지(3학년) 학생은 특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김민지·김혜선(2학년)은 금상(경남도지사상)을, 오윤석·황성은(1학년)은 특별상(창원대학교 총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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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7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8개 팀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반드시 녹차를 이용해 요리를 만들어야 하는 조건으로 치러진 이 대회에서 초당대 조리과학부 학생들은 많은 노력과 연습으로 좋은 결실을 거둬 초당대 조리과학부가 ‘한국 최고의 조리사 산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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