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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다"

최종수정 2016.05.02 09:44 기사입력 2016.05.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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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알리멘타리아 2016’서 주목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샘표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페인 최대 식품박람회 ‘알리멘타리아 2016’에 참가해 한국식 발표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알리멘타리아는 스페인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 식품및 음료 제조업체, 셰프 등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대규모 식품 박람회로 격년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70개국 40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해 최근 식품 산업의 혁신과 트렌드를 선보이고 4만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샘표는 2014년부터 알리멘타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의 발효와 한식 문화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샘표는 이번 알리멘타리아 2016에서 제철 채소샐러드와 빠에야, 파스타 등 유럽의 가정 어디에서나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요리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한식간장 등을 이용한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여 박람회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연두는 전세계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며, 재료가 갖고 있는 맛과 향을 제대로 살려주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바이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인 디스푸르타르의 에두아르드 사트루와 오리올 카스트로는 연두를 이용해 버섯으로 만든 젤리와 계란 노른자 튀김에 요리에센스 연두를 넣어 만든 요리를 시연해 주목을 받았다. 두 셰프는 연두가 요리에센스 연두가 버섯과 계란 등 서로 다른 재료의 맛을 조화롭게 균형을 잡아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샘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연두가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모든 요리에 두루 사용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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