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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5월의 첫날, 전국 대체로 맑아…일부 내륙엔 바람 강하게 불어

최종수정 2016.05.01 00:01 기사입력 2016.05.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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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꽃밭을 거닐며 봄소풍을 즐기고 있다.

아이들이 꽃밭을 거닐며 봄소풍을 즐기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5월의 첫날인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인 1일은 남해 위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하지만 강원산간에는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서해안과 경북북부, 강원동해안,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충청 이남지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로 높겠다.

한편 기상청은 "수도권은 전날 오후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가 대기정체로 이튿날 오전까지 다소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돼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는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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