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LG이노텍은 27일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 콜에서 "전장사업에서 올해 1분기에 신규로 수주한 금액은 4000억 규모"라며 "올해 사업 목표는 지난해 12월 말 제시했던 가이던스와 동일한 기조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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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LG화학, LG전자와의 협업은 계속해왔다"며 "시너지가 있었던 만큼 경쟁력 있는 가격, 기술 가지고 협업해나가겠다"고 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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