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오늘(27일)부터 예매, 한복 착용자 무료 입장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경복궁과 창경궁의 2회차 예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관람 요금은 3000원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복 착용자는 한복착용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한 취지로 무료입장 가능하다.
일반인은 사전 인터넷 예매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사이트는 옥션(1200매, http://ticket.auction.co.kr), 인터파크(1000매, 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은 전화예매(1544-1555) 50매, 현장 50매가 구매 가능하며 외국인은 현장구매로 500매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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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불법 티켓 유통 방지를 위해서 예매권 수령 시 예매 당사자의 신분을 확인하기 때문에 예매자 명의의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5월4일부터 6월2일까지 개방하며 19:00~22:00(입장 마감 21:00)까지 근정전·경회루·수정전·사정전·교태전·강녕전을 관람할 수 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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