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어플'모비', 인기 모바일 게임 '토라' 13만 원 상당 스페셜 쿠폰 추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95%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출시한 사전예약 1위 어플리케이션 ‘모비’가 유저들이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격적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는 스페셜 쿠폰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한 스페셜쿠폰은 인기 하드코어 통솔 모바일RPG(Role Playing Game, 롤플레잉 게임) ‘토라(TORA)’ 쿠폰으로 등록하면 600 루비와 1,500 토라 등으로 구성된 13만 원 상당의 파격적 혜택을 지급한다.
‘토라’는 태초의 보석 ‘토라’의 조각을 둘러싼 선과 악마의 끊임없는 전쟁을 그린 하드코어 통솔 모바일 RPG이다. 매력적인 풀 3D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300여 명의 영웅 캐릭터로 전략적인 전투는 물론, 제한 시간 내에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시간의 균열’, 한정된 영웅만이 입장해 재료 아이템을 찾을 수 있는 ‘속성 던전’, 어둠 속에 잠든 전설의 장비를 찾을 수 있는 ‘지하 던전’ 등 끊임없는 즐길 거리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최대 30명이 전장에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PvP(유저간 대결) 모드와 적의 영지를 공격해 골드를 약탈하는 개인 공성전 등으로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1월 19일 정식 출시한 ‘토라’는 정식 출시 전, 사전 예약자 수만 20만 명을 모집한 후, 출시 닷새 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신규 인기 게임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 21일에는 적의 후방을 먼저 공격하는 신규 영웅 ‘스리카라스’를 새롭게 추가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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