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광주·스마트광주·해피광주 만들기에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새마을회(회장 김규룡)는 제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22일 화순금호리조트 1층 무등홀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전 새마을중앙회 진영곤 국내사업국장의 특강, SMU 뉴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유공 새마을지도자 4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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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에게는 ▲가정과 마을에서부터 탄소를 줄이는 ‘그린광주’▲성숙한 사회의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스마트 광주’▲어려운 이웃을 돕고 다문화 가정을 보듬는 ‘해피 광주’▲Y-SMU 포럼 대학생과 청년층 영입으로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꿈과 희망조직’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는 2011년 3월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개정으로 매년 4월22일을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로 제정한데 따른 것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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