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소재 창방경로당 문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그동안 전세로 임차했던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한 전농동 구립 창방경로당(답십리로23길 70-6) 개소식이 20일 오후 4시 개최됐다.
구는 개인주택을 전세로 임차해 사용해왔던 전농동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생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창방경로당을 작년에 건물을 매입한 뒤 신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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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립 창방경로당 개소식 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전농동 창방경로당에서 열렸다.
또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의 참석과 함께 현판식, 경로당 관람 등이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는 앞으로도 환경개선사업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을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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