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지수가 중국 증시의 4% 급락 등 대외 악재에 장중 700선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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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2시4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73포인트(0.25%) 내린 699.95를 기록중이다.


이날 오후 들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가 4~5%대로 폭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된 탓으로 풀이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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