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메이다니.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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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PD수첩’에서 가수 메이다니가 연습생 시절의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아이돌 산업의 명암과 그에 가려진 연습생들의 고충에 대해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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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다니는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기획사 사장이) 1년 전에 한 이야기를 까먹은 척 하다가 시기가 오면 살 좀 빼라며 데뷔를 늦춘다”면서 “함께 밥 먹을 땐 잘릴까봐 벌벌 떨면서 밥을 먹는다. 어떻게 해서든 잘 보여서 데뷔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메이다니는 2001년 11세 당시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출연했으며 JYP, YG 등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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