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앞서 고객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하이투자증권과 거래 중인 자산가 고객(지난해 금융소득금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 또는 미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하이투자증권 제휴 세무사를 통해 진행된다. 하이투자증권 고객이 아닌 경우에는 계좌개설 후 신고대행 서비스를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4월29일까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에 방문, 신청 후 5월 10일까지 각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내역서 등 기타 신고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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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이투자증권은 저금리 시대를 맞아 금융상품과 상속, 증여세 등의 절세전략을 종합적으로 상담해드리는 ‘찾아가는 세무컨설팅’ 서비스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이나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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