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오감발달 신체활동 놀이터 운영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성북구 보건소에서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영유아 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유아체육, 베이비 마사지 등 오감발달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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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되는 '오감발달 신체활동 놀이터'는 성북구에 거주하는 24개월 미만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특히 성북구는 영유아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신체활동은 신체적 발달 뿐 아니라 정서조절 및 사회적응 능력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돼 앞으로도 신체발달정도에 따른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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