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힐튼 타이판, 정통 광동식 요리 기반 갈라디너 개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서울힐튼의 중식당 타이판이 정통 중국식 요리를 바탕으로 한 갈라디너를 선보인다.
타이판은 오는 22일 저녁7시에 중국식 파인 다이닝 갈라디너 ‘타이판 구어메 서클’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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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갈라디너는 정통 광동식 요리를 기반으로 한 고급 중식요리를 세련된 프리젠테이션과 정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이징 덕 라이브 스테이션, 티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라이브 중국 티 스테이션, 칭타오 맥주와 '콜 데 살리치 프로세코' 이태리 스파클링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7가지 코스요리와 이에 어울리는 와인이 페어링된다.
백영천 타이판 지배인은 "광동요리의 기본에 충실함과 동시에 최신 중국요리의 트렌드를 반영해 잊혀지지 않을 컨템퍼러리 한 중국요리의 진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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