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화장품사업 첫 진출지는 멕시코…5월 부터 판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 close 증권정보 039980 KOSDAQ 현재가 8,970 전일대비 970 등락률 +12.13% 거래량 6,322,840 전일가 8,000 2026.05.14 14:11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AI,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확대 나선다…온디바이스 AI·로봇 전략 공개 폴라리스AI, 中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봇 국내 시장 총괄…피지컬 AI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대표이사 이웅상)가 출자회사인 에스유알코리아를 통해 화장품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첫 진출지는 멕시코다.
리노스는 5일 "출자회사 에스유알코리아가 4일(멕시코 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한국 멕시코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석, 자체 화장품 브랜드 ’JACKY’의 제품 총 15종을 선보였다"면서 "에스유알코리아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포함됐다"고 밝혔다.
리노스는 "5월 부터 에스유알코리아가 멕시코에서 화장품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리노스의 화장품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잡힐 수 있다는 얘기"라고 전했다.
리노스는 지난달 화장품 유통전문 업체 에스유알코리아의 지분 67%를 취득하며 본격적인 화장품 사업 진출을 알린바 있다. 이에따라 에스유알코리아는 멕시코에서 화장품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달 멕시코 출신 여배우 재클린 브라카몬테스 (Jacqueline Bracamontes) 및 전 삼성전자 멕시코 법인장 정희용 대표와 3자 공동 합작 법인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