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MPK, 정우현 회장의 경비원 폭행…↓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대산F&B 대산F&B close 증권정보 065150 KOSDAQ 현재가 14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산F&B, 4291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DSEN, 진형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가 정우현 회장이 빌딩 경비원을 폭행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4일 오전 9시34분 현재 MPK는 전거래일 대비 3.69% 내린 2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2일 밤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 빌딩에서 50대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 황모씨(58)는 회사 내부에 사람이 있는데 외부로 나가는 셔터를 내렸다는 이유로, 정 회장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가 나간 뒤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불매 운동이 퍼지고 있다.
MPK는 '미스터피자' 등을 거느린 대형 외식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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