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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광주공장 임직원,투게더 광산에 이웃돕기 물품 전달

최종수정 2016.03.18 15:26 기사입력 2016.03.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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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광주공장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최근 라면 166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세방전지 광주공장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최근 라면 166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세방전지 광주공장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최근 라면 166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대웅 공장장을 비롯한 ㈜세방전지 광주공장 임직원은 지난 15일 광산구청을 찾아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김대웅 공장장은 전달식에서 “일시적인 나눔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희망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기탁 받은 라면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 166세대에 전달했다.
임직원 400여 명이 근무하며 자동차용 ‘로케트 배터리’를 생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세방전지 광주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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