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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 “고질적인 서구 교통난 해소하겠다” 발표

최종수정 2016.03.16 09:38 기사입력 2016.03.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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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 서구 갑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 서구 갑 예비후보>


첨단-상무지구 도로 구간별 동시착공
광천지하차도 건설·교통난 해소 마련

[아시아경제 문승용] 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 서구 갑 예비후보는 16일 현재 광주 상무지구 일대와 광천터미널 인근 상습 교통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첨단-상무지구 도로의 구간별 동시착공과 광천 지하차도 건설을 약속했다.

15일 박혜자 예비후보 빛고을대로의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상무지구와 첨단산단간 도로 개설과 관련해 구간별 동시 건설을 추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가 개설되면 현재 빛고을로가 자동차전용도로로서의 역할과 함께 현재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혜자 예비후보는 “현재 빛고을대로의 일일교통량이 14만대에 이르는 등 교통량 분산이 시급하고 서구 도심권의 교통체증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첨단산단과 상무지구는 구간별 동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광천동 터미널 앞 지하보도에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극심한 터미널 주위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광천사거리와 교원공제사거리 구간에 지하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후보는 “보행자의 편의와 고속버스들의 이동노선과 겹치지 않는 독자적인 지하도로를 개설해 터미널 주위의 심각한 교통란을 해결하고 “공영주차장을 적극 확대해 고질적인 주차난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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