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타래 음악이야기

꿈타래 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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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음악학과 부설연구소 힐링뮤직센터가 삼성꿈장학재단 공모 ‘2016년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힐링뮤직센터는 학교밖 청소년 대상 ‘꿈타래 음악이야기’ 사업을 통해 센터에서 매주 2시간씩 음악학과 졸업생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바이올린과 첼로, 플루트 등 음악교육을 실시한다.

악기별로 각 교실에서 개별교육을 진행하다가 연말에는 참여 아이들이 함께하는 연주회를 통해 자존감과 사회성을 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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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순이 힐링뮤직센터장(광주대 음악학과 교수)은 “음악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정서적 안정과 몰입의 기쁨을 경험할 것”이라며 “음악이 그들의 삶에 매개가 돼 밝고 건강하게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가교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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