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플렉스컴이 대출 연체 소식에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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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0시4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장 대비 75원(-4.49%) 내린 1595원에 거래중이다.


플렉스컴은 전날 신한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금 11억6261만원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동성 부족으로 대출 원리금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며 "금융기관과 상환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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